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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캠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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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후기 1탄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능 새벽에 들어와서 비몽사몽중에 잠시 업무 보고 쓰러져서 자고 일어나니 

 

왠지 낯선곳에서 깨어난듯 합니다.

 

8일간의 아케디미 숙소생활이 익숙한 탓인지 오히려 집에서 일어나니 뭔가 어색하네요..

 

지금쯤 밥먹으라고 프로님이 깨워주셔야 핡것 같은데요..그간 감사드립니다

 

1일차

 

인천공항에서 출발전 장프로님께 커톡으로 출발을 알려드립니다. 

 

답은 한참 뒤 주시네요.. 셀카찍어서 보내고..피켓들고 있지 않는다고요,,뭐지? 

 

그래도 손님이 가는데 피켓도 없이 어떻게 찾으라는건지?

 

불안한 마음으로 클락에 도착해서 공항밖으로 나오니 역시 피켓이 없네요..

 

한참 두리번 거리고 다니니 용케 프로님께서 찾아주시네요..

 

일단 공항에서 입소동기인 협님과같이 봉고차에 실려서 방아간으로 끌려갑니다..

 

입소전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야식으로 아카데미를 시작하네요..

 

 

2일차

어제 늦게 마친 오리엔데이션으로 인해 겨우 눈을 뜨니 아침밥을 먹으라는 프로님 알람에

 

깨어나서 식당에 가서 보니 갈치구이, 국 등 정성스러운 아침상이 차려져 있네요.

 

.맛있게 주어진 정량을 다 비운후 밖으로 나와보니 이제사 연습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첫 란딩전 몸도 풀겸 연습장에서 공을 치고 있는데 어느새 장프로님의 레슨이 시작됩니다. 

 

먗번의 스윙만으로도 보완해야 할 문제에 대해 정확히 지적하시네요..

 

레슨 후 베버리 골프장으로 바로 출발하여 도착한 베버리코스는 생각보다 넓은

 

페어웨이와 평지로 구성되어 만만하게 보입니다,,

 

첫 티박스에 올라서 몸 풀고 있는데 본격적인 레슨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레슨이 제가 지금까지 받았던 내용과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첫지적은 그립을 꽉잡아라? J골프 등에서는 그립에 힘이 들어가면 거리가 나지 않고 

 

미스할 확율이 높으니 새를 잡듯이 힘빼라고 했고 저도 그게 편했는데..ㅜㅜ

 

 암튼 일단 들어 왔으니 시키는데로 헤보자라고 생각하고 

 

시도헤 보지만 역시 몹시 어색하고 힘드네요,,

 

두번째 지적..팔로만 스윙하라?? 이건 또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지? 

 

내가 생초보도 아니고 다른곳에서는 허리턴 후 팔엔 힘빼라고 했는데..

 

계속되는 그립에 힘주고 팔로만 치라고 프로님 요구하시네요,,

 

란딩 후 실망과 맨붕에 빠집니다,,아~~여기 이상해,,,웜가 잘못된것 같아,,,

 

하지만 프로님이 뭐를 믿으시는지 호언 장담을 하시네요..

 

돌아가기전 80대로 복귀시켜 줄테니 걱장밀라고요,,,

 

암튼 첫날 레슨 라운딩후 불안과 불련한 맘으로 잠을 청합니다.

 

후기 2탄은 내용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