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골프여행 & 해외골프전지훈련캠프
JS클락골프아카데미 X JS풀빌라 골프텔
장프로 일상

내 팔자는 상 팔자 ...

여긴는 시골입니다.

도시에 근접한 시골,

닭이 어김없이 4시 반이면 울어댑니다.

일찍 잠들고 일찍 일어나는 농부들의 시계 입니다.


주인집에서 일하는 할아버지가 아침에 파파야를 가져다 줍니다.

지천에 열려 있지만 이것도 모두 주인이 있지요.

태국에서는 파파야 나무가 집집마다 있습니다.

행운을 가져다 준다 하여 귀하게 여깁니다.

이런 얘기를 했더니 자주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우리집 마당 끝에 일곱 그루 파파야 나무를 심었습니다.




주인집에서 일하는 할아버지가 아침에 파파야를 가져다 줍니다.

지천에 열려 있지만 이것도 모두 주인이 있지요.

태국에서는 파파야 나무가 집집마다 있습니다.

행운을 가져다 준다 하여 귀하게 여깁니다.

이런 얘기를 했더니 자주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우리집 마당 끝에 일곱 그루 파파야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침을 지어 먹고 어김없이 연습장입니다.

백 보이 더러 사진을 찍어 주라고 했더니 잼뱅입니다.

돈을 절약 하다 보니 필드를 눈앞에 두고 연습만 합니다.

11월 부터 그린피가 1000 페소로 올랐습니다.

이것저것 보태면 2000페소가 됩니다. 5만원...

차라리 잘되었습니다.

이참에 스윙도 고치고 몸도 튼튼히 만들 참입니다.

여기 살다 제주도로 귀환한 친구가 있습니다.

막걸리를 만들어 팔던 재능있는 친구인데

그가 하는 말이 힘이 됩니다.

몸만 건강하면 맺어진 인연 따라 돈은 언제든지 붙는 다고...


파파야. 멜론, 등은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5분 거리에 골프장 연습장 있어 놀이터 있어 다행입니다.

어쩜 내 팔자는 상팔자 인지 모릅니다.